
동국대학교 APP 33기 졸업여행:
화합과 성장의 1박 2일, 그라지 타운에서 펼쳐진 특별한 여정
동국대학교 APP 33기 원우회(회장 김성용)는 2025년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장뜰길 46번길 13-12(전화;031-774-3032)에 위치한 그라지 타운에서 잊지 못할 1박 2일 졸업여행을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졸업여행은 단순한 모임이 아닌, 33기 원우들의 끈끈한 유대와 미래를 향한 성장을 기념하는 특별한 졸업여행이었다.
각지 개별 카풀을 이용해 오후 3시경 목적지에 도착한 참가자들은 자연 속 휴식과 10분 강의 그리고 화려한 여흥으로 가득 찬 시간을 보냈다.
총 22명이 참가하여 '함께라면 더 강하다'는 메시지를 실감하며, 졸업의 아쉬움을 넘어 영원한 원우애를 다지는 여정을 펼쳤다. 이날 졸업여행은 김성용 회장의 리더십 아래, 유익한 세미나와 신나는 레크레이션으로 균형 있게 구성되어, 참가자 모두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그라지 타운은 양평의 청정 자연 속에 자리 잡은 복합 휴양 시설로, 도시의 피로를 싹 가시는 완벽한 장소였다.
이곳은 넓은 잔디밭과 산책로를 비롯해 현대적인 인테리어의 숙소와 다목적 홀을 갖추고 있어 그룹 모임에 이상적이다. 도착하자마자 펼쳐지는 녹음 짙은 산맥과 맑은 공기는 참가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시설 내 다양한 편의시설은 여행의 피로를 최소화하며 편안한 휴식을 제공했다.
특히, 홀은 대형 스크린과 조명 시스템이 설치되어 세미나와 공연에 최적화되어 있었으며, 주변의 그린 월과 플랜트 장식이 공간을 더욱 생기 있게 만들었다. 그라지 타운은 단순한 숙소가 아닌, 33기 졸업생들이 자연과 재충전하며 미래를 꿈꾸는 '힐링 캠퍼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오후 4시부터 시작된 저녁 식사는 그라지 타운의 레스토랑에서 펼쳐진 하이라이트였다. 메뉴는 한국 전통 한식과 서양식 퓨전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메인으로는 갓 구운 삼겹살과 신선한 야채 샐러드, 그리고, 푸짐한 반찬과 요리가 달콤하게 장식했다.,
그라지 타운의 신선한 재료와 세심한 서비스는 여행의 질을 한층 높여, 참가자들이 "이곳 음식만큼 우리 우정도 영원하다"고 입을 모았다.
저녁 6시부터 시작된 세미나는 행사의 품격과 깊이를 더했다. 동국대학교 APP의 취지처럼, 졸업생들이 실생활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지식을 전달하며, 단순한 모임에서 '성장의 플랫폼'으로 승화시켰다.
첫 번째 강의는 박광성 총장의 '인문학 강의: 왜 사는가?'였다. 총장님은 인생의 본질을 탐구하며, "인문학은 삶의 나침반"이라고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고전 철학과 현대 사회를 연결짓는 생생한 사례에 공감하며,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강의는 33기 졸업생들에게 졸업 후에도 '왜?'라는 질문을 잊지 말라는 메시지를 심어주었다.
두 번째로 박나영 대표의 '해외여행 시 꿀팁 공유 및 네스트 투어의 소개'가 이어졌다. 박 대표는 팬데믹 이후 급변한 여행 트렌드를 분석하며, "안전한 여행은 준비에서 시작된다"고 조언했다. 비자 신청 팁, 저비용 항공 선택, 그리고 문화 적응 노하우를 공유한 데 이어, 네스트투어의 회사를 소개하며 참가자들을 매료시켰다.. 이 강의는 33기 멤버들에게 글로벌 마인드를 심어주며, 미래 여행 계획을 자극했다.
마지막 세 번째 강의는 김재혁 세무사의 '절세 및 상속세 절세 꿀팁'으로, 실무적인 깊이를 더했다. 세무사는 복잡한 세법을 쉽게 풀어가며, "절세는 지식의 힘"이라고 역설했다. 연말정산 팁부터 상속세 최적화 전략까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하며 참가자들의 메모를 유발했다. 이 세미나는 33기 졸업생들의 경제적 안정성을 강조하며, 행사의 실용성을 높였다.
세 강의 모두 Q&A 세션을 통해 활발한 토론이 오가며, 참가자들은 "졸업 후에도 이런 기회가 필요하다"고 아쉬워했다.
7시부터 시작된 여흥 프로그램은 세미나의 진지함을 상쇄하며, 33기의 화합을 폭발적으로 드러냈다. 주제는 '리더가 갖추어야 할 덕목'으로, 전문 사회자를 초청하고 기타리스트와 밴드가 라이브 공연을 펼치며 분위기를 달궜다. 리더십의 핵심인 공감, 용기, 팀워크를 게임과 노래로 풀어내며, 참가자들은 웃음과 박수로 화답했다.
양명숙과 양재훈 대표의 신나는 춤솜씨는 무대를 장악해 모두를 일으켜 세웠고, 참가자 전원이 한 곡씩 부르는 노래는 숨겨진 재능을 과시하며 감동을 자아냈다. 레크레이션은 '단합과 참여의 정신'을 강조하며, 그룹 게임을 통해 모든 참가자가 주인공이 되었다. 이 밤은 단순한 오락이 아닌, 33기 졸업생들이 서로의 강점을 발견하고 격려하는 '유대 강화의 장'이었다. 김성용 회장의 "33기가 영원히 함께 가자!"는 외침에 모두가 환호하며 화답, 행사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했다.
이번 1박 2일은 동국대학교 APP 33기 모두에게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22명의 참가자는 강류담, 구윤경, 권미영, 김성용, 김양곤, 김용호, 김은효, 김재혁, 민혜련, 박경희, 박광성, 박나영, 박서정, 양명숙, 양재운, 오재원, 이승숙, 이윤창, 이정석, 이진창, 최정식, 남궁영훈 교수 등이 참가했고, 세미나에서 얻은 지식은 미래를 위한 자산이 되었다고 참가자들의 이구동성이다, 여흥에서 피어난 웃음은 우정을 공고히 했다. 협찬자들의 따뜻한 마음은 구윤경(10만원), 김성용(50만원), 김은효(10만원), 오재원(10만원), 이승숙(20만원), 박서정(20만원), 최정식(50만원)의 현금, 그리고 김용호의 2종세트 기념타월 25세트, 김양곤·박경희의 텀블러 25개, 최정식의 캐나다산 건강기능식품 3종세트 25박스 등은 행사의 성공을 뒷받침하며, 33기의 감사와 단합을 더했다.
전원이 참석한 이 여행은 화합과 단합의 모범으로 남을 것이다. 그라지 타운을 떠나며, 33기 졸업생들은 "다음 모임에서 다시 만나자!"는 약속으로 서로를 안아주었다. 이 여정은 단순한 추억이 아닌, 평생의 동반자를 만드는 여정이었다. 동국대학교 APP 33기 원우회의, 영원한 우정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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