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학교 APP 문화예술봉사회, 2026년 신년 임원 상견례 개최
- 유재숙 회장 “올 한 해 축제처럼 즐겁고 건강한 문예봉 만들 것”
- 2026년 연간 사업계획 발표 및 임원 격려의 장 마련
동국대학교 APP 문화예술봉사회(회장 유재숙)가 지난 2월 10일(화) 오후 6시, 광화문 송추가마골 인어반에서 ‘2026 신년 하례 및 임원 상견례’를 개최하며 희망찬 새해의 포문을 열었다.
박정희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채동일 총동문회장, 이윤희 총동문회 명예회장, 남궁영훈 주임교수를 비롯해 22명의 임원진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본격적인 회의에 앞서 지난 한 해 동안 헌신적으로 봉사해온 한정해 재무와 임범수 전임 총무에게 격려금과 선물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되었다. 이어 유재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참석해주신 내빈과 임원진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 한 해도 모든 회원과 함께 재미있고 건강하게, 마치 축제와 같은 문예봉을 이끌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채동일 총동문회장과 이윤희 명예회장, 남궁영훈 주임교수 또한 축사를 통해 문화예술봉사회의 결속력을 높게 평가하며, 올 한 해도 APP동문회에 귀감이 되는 활동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2026년도 사업 계획안도 공유되었다. 주요 일정으로는 ▲4월 문화 탐방 기행(안동 하회마을) ▲6월 집행부 워크숍 ▲7월 문화예술 해외여행 ▲10월 문화체험 여행 등 분기별로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이 예고되었다. 특히 올해 살림을 책임질 박정희 총무와 한정해 재무에게는 참석자들의 뜨거운 응원의 박수가 쏟아졌다.
■ 훈훈한 찬조와 이어지는 대화의 장
참석자들은 ‘한 줄 덕담’을 나누며 새해의 희망을 공유했다. 특히 채동일 총동문회장이 30만 원, 한종봉 대표가 10만 원을 현장에서 찬조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만찬 이후에도 참석자들은 1층 커피숍으로 자리를 옮겨 문예봉의 미래 비전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채동일 총동문회장은 “문예봉의 단합된 힘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유재숙 회장과 임원진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참석자 명단] 유재숙, 채동일, 이윤희, 박정희, 한정해, 채수윤, 이경수, 구형모, 김성자, 신재선, 구혜순, 국민순, 최진희, 백재옥, 성계옥, 어승현, 김은영, 김혜인, 임범수, 김후남, 한종봉, 남궁영훈 (총 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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