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유철 유니브이알 부대표, 동국대학교 APP 35기 대상 ‘실전 마케팅 전략’ 특강 성료
- 마케팅 개념 정립부터 연령별 맞춤형 채널 공략법까지 심도 있는 강의 진행
- “내 비즈니스에 맞는 메인 마케팅 채널을 찾는 것이 성공의 핵심”
지난 3월 26일(목), 동국대학교 혜화관 APP 세미나실에서 (주)유니브이알의 채유철 부대표가 동국대학교 APP 35기 원우들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펼쳤다. 이번 특강은 오후 6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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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본질과 흐름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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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의 포문을 연 1교시에서 채유철 부대표는 ‘마케팅에 대한 개념과 이해’를 주제로,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기업이 가져야 할 마케팅의 본질적 가치를 설명했다. 채 부대표는 퍼포먼스 마케팅, CRM 마케팅, 바이럴 마케팅, 그로스 마케팅 등 복잡하게 얽힌 마케팅 용어들을 알기 쉽게 풀이하며, 비즈니스의 성장을 위해 마케팅이 단순한 홍보를 넘어 데이터 사이언스와 전략적 기획이 결합된 종합 예술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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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 타겟 분석을 통한 최적의 채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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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2교시에서는 ‘내 비즈니스에 맞는 메인 마케팅 채널 찾기와 콘텐츠 특성 이해’라는 구체적인 실전 전략이 다뤄졌다.
채 부대표는 특히 세대별 SNS 이용 행태와 소통 방식의 차이를 분석한 흥미로운 데이터를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20대: 인스타그램(697만 명)이 압도적 1위이며, X(트위터)와 틱톡의 비중이 높음.
30대: 인스타그램과 함께 네이버 밴드의 활용도가 높아지기 시작하는 시기.
40대: 네이버 밴드(632만 명)가 1위로 올라서며, 유튜브를 '제2의 TV'이자 '신뢰하는 정보의 바다'로 인식함.
50대: 네이버 밴드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며, 인스타그램과 틱톡 순으로 이용층이 형성됨.
특히 각 연령대별로 선호하는 프로필 사진의 유형, 질문 방식, 웃음 표현(ㅋㅋ vs 하하), 대답 스타일 등 미세한 소통 문법의 차이를 비교 설명하며 원우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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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을 넘어 현장 고민 해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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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후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는 원우들의 현실적인 비즈니스 고민들이 쏟아졌다. 채 부대표는 각 질문에 대해 날카로운 분석과 실질적인 조언을 건네며 SNS 마케팅에 대한 개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강의에 참석한 APP 35기 원우들은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SNS 마케팅을 타겟 세대별로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얻은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채유철 부대표는 현재 (주)유니브이알의 부대표로 재직하며 다양한 산업 분야의 마케팅 전략 수립 및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는 현장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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