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법 피부미용인 실력자 아닌 ‘고발대상’
조수경 회장, NCS 직무범위 준수 강조…자식에 물려주는 당당한 직업인 되자
조수경 회장이 일부 피부미용인들에 의한 불법 의료행위는 ‘실력자’가 아닌 ‘고발대상’이라고 지적하고 NCS에 따른 직무 소양의식을 강조했다.
특히 최근 협회에 걸려오는 피부과, 성형외과 등 의료기관의 민원성 항의 전화를 접할때마다 피부미용국가기술자격제도 도입과 정착에 평생을 바친 자신의 희생과 헌신적인 노력이 ‘물거품’이 될 수도 있다는 걱정과 우려 때문에 잠을 못잘 지경이라고 허탈감을 토로했다.
조 회장은 돈만 벌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의사흉내 내는 부끄러운 피부미용인이 되지 말고 피부미용 NCS에 따른 국가가 인정한 떳떳한 피부미용인이 되자고 호소했다.
협회, 피부미용 전문직업 제도화 주도
조수경 회장은 지난 6월25일 울산 문수컨벤션 웨딩홀에서 열린 위생교육에서 “협회는 지난 20여년 동안 피부미용 기능사, KC인증 미용기기, 기능장 신설 등 피부미용업을 국가가 인정한 당당한 전문직업으로 제도화하는 법률 국회 통과 등 모든 과정을 주도했다.”면서 “일부 몰지각한 피부미용인에 의한 불법 의료 행위는 ‘소양’이 없을 뿐만아니라 ‘실력자’가 아닌 ‘고발대상’.”이라고 강조했다.
의료행위 피부미용인 성공한 인생 NO
조수경 회장은 “피부미용업은 기능사, 기능장, NCS 제도 등 국가가 인정한 당당한 직업군이자 AI가 대체불가한 감성을 고객에게 전달하는 직업.”이라며 “치료목적의 의료행위로 부끄럽게 돈을 버는 일부 피부미용인은 성공한 인생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선량한 대다수 피부미용인 피해 없어야
“피부미용인으로써 소양을 갖춘 사람이란 피부미용 NCS 업무범위를 준수해 다른 원장님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피부미용 국가기술자격제도 도입과 정착에 평생을 바친 조수경 회장은 울산 지역 피부미용 영업자 위생교육에서 “몰지각한 일부 피부미용인들이 의료용어를 사용한 무분별한 온라인 허위 과대광고 마케팅으로 대다수 선량한 피부미용인들까지 피해를 보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조수경 회장은 이날 현행법이 규정한 피부미용 업무범위를 준수한 영업으로 부끄럽지 않고 자식과 제자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떳떳한 전문 직업인이 되자고 강조했다.
치료목적 불법 피부관리 부끄러운일
특히 피부과, 성형외과 등 의료기관으로부터 ‘피부미용인들이 치료행위를 한다.’는 고발성 민원전화가 협회에 걸려올 때 마다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잠을 못잘 정도다.
소양없는 일부 피부미용인의 이 같은 불법 영업이 지난 30여년 동안 이어온 피부미용 국가기술자격제도 정착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과 성과를 한꺼번에 무너뜨리는 억울함과 허탈감으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조수경 회장에 따르면 일부 피부미용실에서 온라인 카페, 홈페이지, 블로그 등 SNS를 통해 기미•여드름 치료, 작은얼굴 성형 등 치료목적의 의료용어를 사용한 허위과대광고로 고발당해 벌금을 부과받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명백한 불법 영업이자 현행법이 규정한 피부미용 업무범위내에서 합법적으로 영업하는 대다수 선량한 피부미용인들까지 피해를 주는 부끄러운 일이라는 게 조 회장 생각이다.
조수경 회장은 “피부미용실에서의 기미, 여드름 치료는 불가능할 뿐만아니라 명백한 불법.”이라며 “의사흉내내는 불법 영업으로 매출을 올리는 원장은 ‘소양’없는 사람이고 성공한 인생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조 회장은 “기미•여드름 치료, 작은얼굴 성형, 틀어진 골반 교정 등 불법 의료행위로 숍을 운영하는 일부 원장들 때문에 전국 대다수 선량한 원장님들이 다 욕을 먹고 있다.”면서 “피부미용 업계 전체에 피해를 주는 이런 원장들에 대해서는 1억원 이상의 벌금 또는 면허취소 등 강력한 처벌로 뜨거운 맛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뷰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EPHEMERA는 머리카락을 조각적인 매체로 활용하는 독창적이고 아방가르드한 컬렉션입니다. (0) | 2026.07.09 |
|---|---|
| “글로벌 K-뷰티 교육 대한미용사회가 앞장선다” (0) | 2026.07.03 |
| 「K–미래융합디자인 신인ㆍ초대작가전」K-문화 예술과 디자인이 만나는 창의적 융합 전시의 장 마련 (0) | 2026.06.26 |
|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제70차 정기총회 성황리에 개최 (0) | 2026.06.17 |
| AZH, 프로페셔널 플랫 헤어 스트레이트너 무신사 뷰티 단독 선론칭 스타일링의 새로운 기준 제시 (0) | 2026.06.03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