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학교 APP 16기 원우회, 필리핀 보홀 투어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다
동국대학교 APP 16기 원우회(회장 이경수)는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3박 5일간 필리핀 보홀로 해외 투어를 무사히 다녀왔다. 이번 여행은 아름다운 자연과 이국적인 문화를 만끽하며, 16기 원우들 간의 친목을 더욱 돈독히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첫날, 두근거리는 출발
8월 28일 늦은 밤, 인천국제공항에서 에어서울 항공편을 이용해 출발한 원우들은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보홀을 향했다. 장거리 비행의 피로도 잠시, 필리핀 세부 공항에 도착하자 곧바로 전용 차량으로 이동해 리조트에 여장을 풀었다.
둘째 날, 보홀의 자연 속으로
여행의 본격적인 일정은 8월 29일(금)부터 시작됐다.
리조트에서의 여유로운 조식 후, 원우들은 보홀의 대표 명소인 나팔랑 숲 투어에 나섰다. 울창한 숲 속에서 정글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며 대자연의 숨결을 느낄 수 있었다. 이어 전신 아로마 마사지로 여행의 피로를 풀고, 저녁에는 호텔 뷔페에서 즐거운 만찬을 함께했다.
셋째 날, 바다 속 신비와의 만남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돌고래 와칭 & 호핑 투어였다.
이른 아침,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자 푸른 파도 위로 돌고래들이 유유히 헤엄치며 반겨주었다. 원우들은 탄성을 지르며 카메라 셔터를 멈추지 못했다. 이어 스노클링을 통해 형형색색의 열대어와 산호초를 눈앞에서 감상하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특히 바닷속에서 물고기 떼와 함께 어울리는 장면은 잊지 못할 순간으로 남았다.
넷째 날, 로복강 리버 크루즈
보홀 투어의 또 다른 매력은 로복강 리버 크루즈였다.
전통적인 선상 레스토랑에서 현지 공연을 감상하며 즐기는 점심 식사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강 양옆으로 펼쳐진 열대림 풍경은 마치 영화 속 장면을 연상케 했다. 원우들은 함께 노래를 부르고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추억을 남겼다.
다섯째 날, 아쉬운 귀국길
9월 1일, 일정의 마지막 날. 원우들은 리조트에서 짧은 휴식을 취한 뒤 다시 공항으로 이동했다. 아쉬움을 뒤로한 채 귀국길에 올랐지만, 마음속에는 ‘다시 보홀로 돌아가고 싶다’는 충동이 자리 잡았다.
이번 보홀 투어의 의미
이번 여행은 단순한 휴양이 아니라, 16기 원우들이 함께 웃고, 즐기고,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었다. 열대 바다 속 형형색색의 물고기처럼,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지닌 원우들이 모여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 감동적인 순간이었다.
동국대학교 APP 16기 원우회는 이번 보홀 여행을 통해 다시 한번 끈끈한 우정을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이어질 다양한 활동 속에서 더욱 강한 결속력을 다져갈 예정이다.
참석하신 분
권미영,심호석,유재숙,유정란,윤미라,이경수,임봉수,한정해,(8명)


























'APP'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동국대학교 APP 과정 제34기 입학식 성황리에 개최 (1) | 2025.09.05 |
|---|---|
| 동국대학교 APP 19기 원우회, 8월 달빛 한강크루즈 투어 성황리에 개최 (1) | 2025.09.01 |
| 동국대학교 APP총동문회 친선 볼링대회 성황리에 마쳐 (4) | 2025.08.23 |
| 동강의 뜨거운 열기! 동국대 APP 31기·32기 원우회 합동 MT의, 완벽했던 하루 (0) | 2025.08.20 |
| 동국대 APP과정, 윤재웅 총장 특강으로 한류의 깊이를 더하다 (1) | 2024.11.22 |
댓글